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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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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유방암 1기 수술후 |
이름 |
중년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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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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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대학병원에서 유방암 1기 진단으로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항암치료중인데 아무래도 섞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여쭤봅니다.
초음파와 조직검사를 한후, 한쪽은 유방암이 확실하고 다른 한쪽은 의심되는 상황이었는데
담당 선생님 소견이 확실하게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2곳 다 수술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런
데 마취에서 깨어보니 한쪽만 수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다시 반대편도 문제가 된
다며 2차 수술을 했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건가요?
첫번째 수술을 한 다음에는 몸 상태도 좋았고 통증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수술을 한
가슴은 전신마취가 잘못 되었는지, 수술 당시에도 통증을 느꼈고 수술후부터 지금까지 한달
동안 고름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통증도 심합니다.
또 항암 치료시 머리 안빠지는 약을 썼는데도 머리가 많이 빠집니다. 담당 선생님은 10명 중에 1명 나오는 안좋은 현상이 본인에게 나왔다고 하는데 도무지 신뢰가 가지를 않습니다.
지금의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옮기는게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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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봄여성외과 입니다.
유방암 1기로 수술 후 함암 치료중이시군요.
유방암 1기라면 조기 유방암으로 분류되어 치료를 잘 받으시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으시니
너무 상심하지 마십시요.
첫번째 수술 후 체력저하로 면역력이 떨어져 두번째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기고
머리가 빠지는등 현상이 일어 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합병증들이 유방암 치료예후에 영향을 주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은 수술을 담당하신 선생님이 환자분에게 최선의 치료 방법을 선택하셨다는 신뢰감을
갖고 잘 상의 하시는 것이 좋은 선택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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